[메디먼트뉴스 박성은 인턴기자]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가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자현으로 밝혀졌다.
지난달 윤정수는 12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와의 혼인 소식을 밝혔다. 최근 혼인신고를 마쳐, 오는 11월말 결혼식을 올릴예정이다.
원자현은 KBS 리포터,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 자키, 교통 캐스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MBC 스포츠 전문 리포터로 활약하며 ‘광저우의 여신’으로 불리며 주목받았다.
윤정수는 한 방송을 통해 "아내와는 10여 년 전부터 알던 동생 사이였고, 4~5개월 전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8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출연을 확정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