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일 오후 11시 10분께 부산 수영구 남천동 한 아파트에서 전력 공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아파트 990가구 주민이 무더운 여름밤에 냉방 기구 등을 사용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다.
아파트 내부 수전 설비에 문제가 있어 정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파트 측은 시설을 점검해 4시간여 만인 3일 오전 3시 30분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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