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POINT] 리버풀, PL 기록 ‘싹 갈아엎었다’... ‘역대 최고 이적료’ 이삭 영입→‘여름 이적시장 지출 신기록’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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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POINT] 리버풀, PL 기록 ‘싹 갈아엎었다’... ‘역대 최고 이적료’ 이삭 영입→‘여름 이적시장 지출 신기록’ 작성

인터풋볼 2025-09-03 01: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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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리버풀이 뜨거운 여름을 보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은 프리미어리그(PL) 여름 이적시장 최다 지출 신기록을 세웠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올여름 폭풍 영입에 나섰다. 제레미 프림퐁, 플로리안 비르츠, 밀로시 케르케즈, 위고 에키티케 등을 영입하며 주전 보강에 착수했고, 이어 지오반니 레오니를 품에 안으며 미래까지 대비했다.

알렉산더 이삭의 영입으로 정점을 찍었다. 리버풀은 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삭의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이삭은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직후 6년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적료는 무려 1억 2,500만 파운드(2,335억 원)였다. 이는 PL 역대 최고 이적료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나아가 ‘BBC’는 2일 “뉴캐슬 유나이티드 측 소식통에 따르면 이삭의 이적료는 옵션 포함 1억 3,000만 파운드(약 2,429억 원)에 달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리버풀은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PL 여름 이적시장 최다 지출 신기록’을 작성하게 됐다. ‘스카이 스포츠’는 이어 “리버풀은 4억 4,600만 파운드(약 8,334억 원)를 지출했으며, 2023년 여름 첼시의 4억 3,450만 파운드(약 8,119억 원)를 넘어섰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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