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의 LAFC 합류, 한인 사회에 커다란 자부심”... 역시 ‘슈퍼스타’ 손흥민! ‘홈 데뷔전’에서는 아쉽게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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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의 LAFC 합류, 한인 사회에 커다란 자부심”... 역시 ‘슈퍼스타’ 손흥민! ‘홈 데뷔전’에서는 아쉽게 패배

인터풋볼 2025-09-03 00: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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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손흥민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LAFC 합류는 한인 사회에 커다란 자부심을 불러일으켰다”라고 보도했다.

LAFC에 합류한 뒤로 손흥민은 원정 3연전에 출격했다. 세 경기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는데 교체 투입됐던 데뷔전에서는 페널티킥 유도를, 이어진 선발 데뷔전에서는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대미는 데뷔 골로 장식했다. 손흥민은 28라운드 FC댈러스와의 맞대결에서 선발 출격해 전반 6분 환상적인 프리킥 득점을 터트렸다. 다만 LAFC는 전반 13분 동점 골을 내줬고, 결국 승점 1점 확보에 그쳤다.

곧이어 대망의 ‘홈 데뷔전’에 출격했다. 손흥민의 LAFC는 1일 오전 11시 45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9라운드에서 센디에이고에 1-2로 석패했다.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손흥민이었다. 최전방 공격수로 출격한 손흥민은 여러 차례 위협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그러나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경기는 센디에이고의 2-1 승리로 마무리됐다.

손흥민은 경기 종료 후 홈 데뷔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멋진 경기장을 많이 가봤지만, 오늘은 정말 특별하다. 팬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다. 다만 그 이상을 해주지 못해 아쉽다”라고 이야기했다.

‘ESPN’은 손흥민의 영향력에 주목했다. 매체는 “수많은 손흥민의 유니폼과 ‘너는 나의 손샤인’, ‘LA로 온 것을 환영합니다’ 등의 현수막이 걸렸다. 마치 콘서트장과 같은 분위기를 보여줬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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