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간판타자 최정, 파울타구에 무릎 맞고 교체…병원 검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SSG 간판타자 최정, 파울타구에 무릎 맞고 교체…병원 검진

연합뉴스 2025-09-02 19:39:03 신고

3줄요약
타격하는 SSG 타자 최정 타격하는 SSG 타자 최정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간판타자 최정(38)이 자신의 파울타구에 무릎을 맞고 교체됐다.

최정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서 1-1로 맞선 1회말 무사 1루에서 3번 타자로 타석에 올라 상대 선발투수 C.C 메르세데스의 2구째 공을 받아 쳤다.

그러나 타구가 파울이 되면서 최정의 왼쪽 무릎을 그대로 가격했다.

최정은 쓰러진 후 심한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김성현으로 교체됐다.

SSG 구단은 "최정이 왼쪽 무릎 안쪽에 타구를 맞아 인근 병원에서 검진받을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부상 정도는 검진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정은 통산 2천474경기에 출장해 역대 최다인 홈런 513개를 비롯해 통산 타율 0.285를 기록 중인, KBO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다.

올 시즌 KBO리그 최초로 개인 통산 1천500득점 고지도 밟았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는 역대 첫 번째 10시즌 연속 20홈런에 단 2개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chil8811@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