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세먼지 저감사업 중간평가 87% 우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인천 미세먼지 저감사업 중간평가 87% 우수

경기일보 2025-09-02 17:10:13 신고

3줄요약
인천시청 전경. 경기일보DB
인천시청 전경. 경기일보DB

 

인천시의 미세먼지 저감사업이 상반기 평가에서 85개 가운데 74개 사업(87%)이 우수 판정을 받으며 대기질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2일 시에 따르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공사, 연구원 등 10개 기관이 참여하는 6개 분야 85개 과제의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올해 중간평가에서는 74개 사업이 우수평가를 받았고. 나머지 11개 사업도 정상 추진 중이거나 올해 하반기 추진을 앞두고 있다.

 

주요 성과로는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3천583대 지원, 저소득층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1천750대 보급, 전기·수소자동차 1천893대 보급, 경로당 공기청정기 1천837대 설치 지원이 있다. 또 산업단지 대기배출사업장 719곳 점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1천376곳 점검,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 1만4천92건 등이 있다.

 

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난 8월 환경부 주관 ‘2023년 미세먼지 관리 시행계획 추진실적 종합평가’에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시는 지난 2024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추진한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결과,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제5차 계절관리제(24.8㎍/㎥) 대비 1.3㎍/㎥ 낮아진 23.5㎍/㎥로 개선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미세먼지는 시민 건강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인 만큼, 체감형 대기질 정보 제공과 맞춤형 저감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