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최근 이천시 복하천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이천농협 조합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천농협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파크골프를 통해 농업·농촌 사회의 건전한 여가 문화를 선도하고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이천농협이 주최하고 이천시파크골프협회(회장 강춘모) 주관으로 열렸으며 송석준 국회의원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허원·김일중 도의원, 이천농협 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대회 선수로는 파크골프에 열정이 있는 이천농협 조합원 및 준조합원 144명이 참가해 남·여 개인전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 결과는 여자부 1위 증포동 이영란(59타), 남자부 1위 문승욱(59타)이 각각 차지했으며 폐막식에서는 이천 백사면 라인댄스팀 ‘마마댄스’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파크골프대회는 조합원·준조합원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은 조합원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지역사회의 화합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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