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2025 제너시스BBQ 패밀리 페스티벌을 열었다. 행사는 1일부터 이틀간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 등에서 열렸으며, 전국 가맹점주와 협력업체, 임직원 등 5천5백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윤홍근 회장은 “전 세계 5만 개 점포를 목표로 글로벌 도약을 이어가겠다”고 비전을 밝혔고, 행사에는 성시경, 다비치, 홍진영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도 이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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