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전주시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을 대상으로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 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서를 오는 22일까지 받는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 1월 1일∼6월 30일 분합·합병 등 토지 변동이 발생한 1천106필지(완산구 579필지·덕진구 527필지)다.
구청이 산정한 개별 공시지가에 대한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전주시 홈페이지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등에서 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 관계인은 의견서를 구청 민원지적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개별 공시지가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7월 1일 기준 개별 공시지가는 오는 10월 30일 결정·공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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