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신청사 이전과 개청 4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특별사진전 '동작, 지나온 시간을 톺아보다'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1980년 4월 동작구가 출범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45년에 걸친 변천사와 주민들의 생활상을 담은 사진 200여점을 선보인다.
박일하 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동작의 어제와 오늘을 돌아보고 미래를 열어가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구민이 함께 공감하고 추억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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