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뜻보면 평범해보이는 C급 동네 피자집
하지만?
피나치공 유사 브랜드처럼 보이는 이곳도
치킨집처럼 보이는 이곳도
돈까스집처럼 보이는 이곳도
심지어 둘다 24시면서 나눠서 점포를 두개씩 등록해놓으며
대형 버거를 파는듯한 이곳도
버거집같은 이곳도
타코야키집같은 이곳도
훈제치킨집처럼 보이는 이곳마저도
전부 “ 피자얀 ” 이라는 같은 상호명을 사용하는걸 볼수있다
네이버지도에 검색하면 나오는건 작은 테이크아웃 가게..
이곳에서 저 모든 음식들의 조리가 이루어진다
이걸 더이상 음식점이라고 할 수 있을까?
배달 시키기전에 상호명 한번 확인하고,
네이버 지도까지 한번 확인해야 하는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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