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이 군고구마 수요를 잡기 위해 전북 고창에서 갓나온 햇고구마 판매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CU는 11월보다 두 달 앞서 햇고구마를 도입해 고객 수요에 선제 대응하고 매출을 끌어올린다는 전략이다. 실제로 CU는 작년 군고구마 매출이 90억을 넘었고, 올해는 1,000톤 가량의 고구마가 모두 판매 됐을정도로 인기가 높다. 한편 CU는 앞으로도 전국 농가와 협력해 신선식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정수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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