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일대 상가 건물 100여 곳에 정전이 발생했다가 4시간 만에 복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일 한국전력공사(한전) 부산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6시52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동 청사포 일대 상가 102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다.
한전은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같은 날 오후 10시40분께 전력 공급을 재개했다.
한전 관계자는 "변압기 고장 문제로 추정되며, 정확한 이유는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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