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읍여성의용소방대 심폐소생술 교육 모습. (예산소방서 제공)
예산소방서(서장 전영수) 예산읍여성의용소방대(대장 김옥기)가 8월30일 예산시네마 앞에서 '수재민 돕기 바자회'에 참여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데 앞장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예산군과 예산읍주민자치회가 주관하고, 예산읍여성의용소방대를 비롯 여러 단체가 참여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판매부스를 운영해 수재민 돕기에 뜻을 모았다.
특히 예산읍여성의용소방대는 체험부스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모두 피해 주민들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전영수 서장은"예산읍여성의용소방대의 따뜻한 마음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예산읍여성의용소방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