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한밤중 경기 김포 폐차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1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김포시 대곶면 폐차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발생 폐차장 인근 기숙사에 있던 직원 3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5대와 소방관 등 41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시간 12분 만인 오후 11시 1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구체적인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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