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2시21분께 화성 향남읍 한 동물의약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34대 인력 92명을 동원해 화재발생 4시간여만인 오전 6시40분께 완진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공장 내 재활용처리동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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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2시21분께 화성 향남읍 한 동물의약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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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공장 내 재활용처리동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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