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 예선 출격’ 이민성 감독, “3전 전승이 목표, 韓이 더 좋은 팀이라는 걸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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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예선 출격’ 이민성 감독, “3전 전승이 목표, 韓이 더 좋은 팀이라는 걸 보여줄 것”

STN스포츠 2025-08-31 14:46: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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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2세 대표팀 이민성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U-22세 대표팀 이민성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이민성 감독이 자신감을 장착한 채 여정을 떠났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2 대표팀은 오는 9월 3일 마카오, 6일 라오스, 9일 인도네시아와 경기한다. 모두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 위치한 겔로레 델타 시도아르조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번 예선은 총 44개국이 참가해 4개국씩 11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다. 각 조 1위 11개국과 2위 중 성적이 좋은 4개국, 그리고 본선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총 16개국이 본선에 진출한다.

AFC U-23 아시안컵 본선은 2014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2년마다 열렸지만, 이번 대회를 끝으로 올림픽이 열리는 해에만 올림픽 예선을 겸해 4년 간격으로 열리는 것으로 변경된다.

이민성 감독과 함께 선발대는 31일 오전 출국했다. 유일한 해외파 김지수는 곧바로 인도네시아로 향한다.

이민성 감독은 출국 전 “부임 이후 첫 공식 대회다. 설레는 마음도 있다. 좋은 성과를 내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이어 “호흡을 맞출 시간이 별로 없어서 전술을 잘 소화할 수 있는 컨디션 좋은 선수들을 뽑았다. 3승으로 본선 진출하는 게 목표다”고 덧붙였다.

인도네시아와의 대결이 가장 주목을 끈다. 작년 4월 덜미를 잡혀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라는 아픔을 준 팀이다.

이민성 감독은 “경계하고 있다. 계속 경기 분석을 했고,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며 승리를 자신했다.

그러면서 “동남아의 기량이 많이 올라왔다. 한국이 더 좋은 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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