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손’ 오나나 더는 안 본다! 맨유, ‘NEW 골키퍼’ 영입 착수... “거래 진행 중, 협상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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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손’ 오나나 더는 안 본다! 맨유, ‘NEW 골키퍼’ 영입 착수... “거래 진행 중, 협상 가속화”

인터풋볼 2025-08-30 15: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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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네 라멘스를 영입하고자 한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3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라멘스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된다”라고 보도했다.

라멘스는 2002년생, 벨기에 국적의 골키퍼다. ‘제2의 쿠르투아’로 불릴 만큼 유망한 자원으로, 탁월한 반사신경과 예측 능력을 갖췄다. 나아가 신체 능력을 활용한 슈퍼 세이브가 일품이며 발밑 능력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는 자국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갔다. 클럽 브뤼헤 유스 팀을 거쳐 프로에 데뷔했고, 2023년부터는 로얄 앤트워프에서 경력을 쌓았다. 앤트워프에서의 첫 시즌은 로테이션 자원에 머물렀으나 2024-25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잠재력을 폭발하며 주전 골키퍼로 도약했다.

이에 힘입어 빅리그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특히 맨유가 적극적으로 영입을 타진했다. 앞서 로마노 기자는 24일 “라멘스는 앤트워프의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맨유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고, 구단 간 이적료도 합의에 가까워지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오늘날 라멘스의 맨유 이적이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노 기자는 이어 “이번 주말 앤트워프와 맨유의 협상이 가속화될 예정이다. 거래는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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