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리비지팅 클래식(Revisiting Classic)’을 주제로 아이템들을 선정해 소개하는 매거진을 간행한다.
유니클로는 올해 F·W 시즌 라이프웨어 매거진(LifeWear magazine) 13호를 발간한다고 29일 밝혔다.
라이프웨어 매거진은 옷을 통해 모든 사람의 일상을 보다 풍요롭고 편안하게 만들고자 하는 유니클로의 라이프웨어(LifeWear) 철학을 담은 매거진이다. 이번 F·W 시즌에는 리비지팅 클래식을 주제로 전통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스타일의 탄생 배경을 조명하며, 클래식 스타일에 대한 유니클로의 철학이 잘 반영된 아이템들을 선정해 소개하는 특별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지속적으로 핏과 기능성이 개선된 유니클로의 제품들도 소개한다.
키노시타 타카히로 (Takahiro Kinoshita) 패스트리테일링 그룹의 수석 임원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이번 호를 준비하며 ‘유니클로는 우리 일상에 꼭 필요한 브랜드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 디자이너 스즈키 다이키(Daiki Suzuki)의 말이 떠올랐다”며 “이는 이번 호에 소개된 독일 인플루언서 라라(Lara)가 전한 ‘클래식은 결코 늙지 않는다!(Classic Doesn’t Get Old!)’는 메시지와도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라이프웨어 매거진에서는 이 두 가지 생각이 전하는 공통된 의미, 즉 클래식한 좋은 옷들은 언제나 스타일의 중심에 있다는 점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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