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렇게 헤더를 잘할 수가! 이재성, 유럽대항전 첫 골 작렬→기점 역할까지...마인츠, UECL 본선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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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렇게 헤더를 잘할 수가! 이재성, 유럽대항전 첫 골 작렬→기점 역할까지...마인츠, UECL 본선 눈앞

인터풋볼 2025-08-29 05:3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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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이재성이 개인 통산 첫 유럽대항전 득점포를 터뜨렸다.

마인츠는 29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에 위치한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로젠보르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마인츠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6위를 기록하여 UECL 예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 이후 지난 22일 로젠보르그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렀는데 원정에서 1-2로 패배하며 다소 무거운 발걸음 속에 안방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시작한 2차전. 마인츠는 3-4-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이재성은 최전방 쓰리톱에서 왼쪽 윙어로 선발 출전했다.

마인츠는 전반 28분 스테판 벨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재성이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했는데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이를 벨이 달려들어 마무리했다. 이후 마인츠는 이슬라모비치에 동점골을 내주면서 다시 합산 스코어로 역전당했다.

위기의 순간에서 또다시 이재성이 빛났다. 전반 43분 이재성은 동료가 올려준 크로스를 페널티 박스 안에서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갈랐다. 이재성의 개인 통산 유럽대항전 첫 골이었다.

합산 스코어 3-3으로 균형을 맞춘 마인츠. 다시 이재성의 발끝이 팀을 구했다. 득점을 터뜨린지 1분 만에 넬슨 바이퍼에게 향하는 패스를 적절히 흘려주며 골을 도왔다. 역전에 성공한 마인츠는 후반전 아미리의 득점까지 더해 4-1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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