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28일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EU 대표부 건물이 러시아의 공습을 받은 것과 관련, 브뤼셀의 EU 주재 러시아 대사를 소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 대표는 이날 X에 EU 주재 러시아 대사를 소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칼라스는 "어떤 외교 사절단도 공격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며. 이에 대응해 브뤼셀 주재 러시아 대사를 소환하기로 했다" X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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