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청사 전경
27일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와 중부일보가 주최한 2025년 정책토론회 '경기도 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평가'에서 안성시가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 31개 시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평가는 시·군의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을 모니터링 하고, 우수사례 발굴을 전파한 것을 목적으로 시·군별 A ~ E 5개의 등급으로 분류하여 평가했다.
이번 토론회에 참석한 시는 그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정책 설계와 실행 과정,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비 확대 사례 중심으로 주제를 발표했다. 안성=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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