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협의회가 2016년부터 운영해온 ‘대학생 멘토링 동아리 지원사업’에 SR이 장학금을 지원하면서 이뤄진 것으로,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학생 멘토들이 지역 아동·청소년과의 멘토링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멘토링 동아리 활동에 참여한 대학생 중 우수 멘토 12명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며, 불용 컴퓨터 120종을 처분해 조성한 기금으로 노트북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종국 SR 대표이사는 “양 기관이 청년의 재능을 지역사회로 환원하는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가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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