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28일 오전 2시 53분께 전북 군산시 비응항 서쪽 13㎞ 해상에서 항해하던 어선 2대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승선원 3명이 얼굴 등에 상처를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선체 파손 정도가 심하지는 않아 연료 유출 등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산해경은 어선 작업등의 강한 불빛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