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10시12분께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의 한 인쇄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여만에 꺼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불로 1층짜리 건물 1개 동이 모두 탔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36대와 인원 97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3시간20여분만인 오전 1시32분께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