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훈, '유죄 인간' 창시자 "습관 때문에 생겨" (라이브와이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석훈, '유죄 인간' 창시자 "습관 때문에 생겨" (라이브와이어)

엑스포츠뉴스 2025-08-28 08:57:44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Mnet ‘라이브 와이어’에 출연한 이석훈이 '유죄 인간' 별명이 생기게 된 과정을 밝혔다.

오는 29일 저녁 7시 방송되는 Mnet ‘라이브 와이어’ 11회에서는 이석훈과 헤이즈가 출연해 서로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는 한편, 달콤한 분위기가 가득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통해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한다.

이날 MC 코드 쿤스트가 “이석훈이 ‘유죄 인간’이라는 단어의 창시자”라고 언급하자, 이석훈은 “SG워너비가 예능에 출연했을 때 댓글에 ‘유죄 인간’이라는 표현이 달렸다. 처음에는 잘못한 줄 알고 놀랐는데, 좋은 의미라는 걸 알고 정말 감사했다”고 당시 상황을 털어놓는다.

이에 정재형이 “아까 무대에서도 관객들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 같았다. 고음인 척 하면서 윙크를 하더라”고 말하자, 이석훈은 “사실 오해다. 노래할 때 한쪽 눈을 감는 습관이 있다. 일종의 루틴 같은 것”이라며 ‘급’ 해명한다. 그러면서도 “‘유죄 인간’이란 말이 나 때문에 생긴 건 맞다”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더한다.

또한 이날 이석훈은 지난 26일 발매한 신곡 ‘어른이 됐고’의 풀 무대를 ‘라이브 와이어’에서 최초 공개하며 감성 보컬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어 이석훈이 “무대에 선 모습을 보고 싶었다”며 지목한 헤이즈와 함께 그녀의 히트곡 ‘비도 오고 그래서’를 듀엣으로 선보이며 감미로운 무대를 완성한다.

이날 오랜만에 관객과 만난 헤이즈는 “화가 줄면서 노래를 더 많이 부르게 됐다”는 의미심장한 고백과 함께, 랩과 보컬을 오가게 된 비하인드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 = 엠넷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