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비호감이었는데"…마트에서 장영란 만난 女가 한 말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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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비호감이었는데"…마트에서 장영란 만난 女가 한 말 (A급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2025-08-28 08:18: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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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장영란을 만난 한 여성 팬이 솔직한 발언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남편이랑 싸우면서까지 사려고 한 살림템? (코스트코 꿀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장영란은 남편 한창과 함께 코스트코를 찾아 쇼핑에 나섰다. 이때 한 팬은 장영란에게 말을 걸며 "호주간 거 봤다. 그거(조명) 깨가지고 준우가. 열심히 보고 있다"며 'A급 장영란'의 구독자라 알렸다. 



그러면서 "내가 옛날에 사실은 비호감이었는데 바뀌었다"면서 "너무 예쁘게 살더라"고 솔직하게 말해 장영란을 놀라게 했다. 

이에 한창은 "감사하다. 바뀌면 되는 것"이라고 인사했고, 장영란은 밝은 미소로 "감사해요 언니들"이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 = 'A급 장영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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