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 파악했어" 첼시, 맨유 윙포워드 가르나초 영입 임박…최대 75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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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파악했어" 첼시, 맨유 윙포워드 가르나초 영입 임박…최대 752억 원

STN스포츠 2025-08-28 03:06: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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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 이형주 기자┃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이적이 임박했다. 

영국 언론 '텔레그라프'는 28일(한국시간) "첼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가르나초 영입에 근접했다. 이적료는 최대 4,000만 파운드(£40m, 한화 약 752억 원)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04년생으로 21세에 불과한 가르나초는 유망한 윙포워드로 꼽힌다. 하지만 웃음 가스 흡입으로 논란이 되는 등 기행을 펼쳤고, 후벵 아모림 감독의 선택에서 배제되며 이적설이 났다. 복수 팀과 연결된 가운데 첼시행이 유력한 분위기다. 

가르나초의 이적료는 최근 첼시에서 아스날로 이적한 노니 마두에케의 5,000만 파운드(£50m, 한화 약 940억 원) 거래가 영향을 미쳤다. 선수에게도 중요한 이적이 될 예정이다. 가르나초가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월드컵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승선해 활약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첼시는 이적과 관련해 그의 성격과 태도, 직업 윤리에 대해 복수의 조사를 진행했다. 이를 토대로 그가 경기장 내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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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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