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하나은행은 지난 26일 시니어 세대를 위한 맞춤형 전문 채널인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는 기존 을지로, 선릉역, 서초동에 이어 네 번째로 개점한 시니어 세대 전문 상담 채널이다.
'하나더넥스트 영등포 라운지'에는 전문 상담 인력인 '하나더넥스트 매니저'가 배치돼 은퇴 필요 자금 분석·미래 자산 포트폴리오 설계, 유언대용신탁을 활용한 자산 이전 준비, 건강관리·비금융 시니어 특화 콘텐츠 등 노후 준비 설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하나은행은 '하나더넥스트'의 비대면 플랫폼인 '하나더넥스트 홈페이지'도 개편했다.
하나금융연구소의 하나더넥스트연구센터가 제공하는 부동산, 연금, 세무, 요양 등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가 확대됐으며, 하나은행의 분야별 전문가가 집필진으로 참여한 기고 섹션도 신설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하나은행은 시니어 손님의 성공적인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하나은행만의 특화 서비스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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