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다은이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과 집 데이트 영상을 폭로했다.
송다은은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자신이 거주 중인 아파트에서 문을 열고 나와 지민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지민은 송다은에게 “아 깜짝이야. 나 들어오는 거 알고 알았어?”라며 웃었고, 두 사람은 나란히 걸어가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송가은이 올린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 현재 이와 관련해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송다은과 지민은 2022년에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때도 송다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민과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제3자의 일은 제발 저 말고 다른 분께 여쭤 보시고, 저 정신 말짱하다. 팬덤이 얼마나 무서운지, 네가 고소당할 일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에 대해 겁 주지 말라. 전에도 그렇지만 모든 자료 다 모아놓고 있다”고 말했다. 열애설에 대해 명확하게 긍정하거나 부정하지는 않았다.
송다은은 2011년 MBC 드라마 ‘지고는 못살아’를 통해 배우로 데뷔, 이후 ‘내 손을 잡아’, ‘수요일 오후 3시 30분’,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8년 출연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2’로 대중에게 이름을 크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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