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子 숙제 논란’에 “뻔뻔해 보였다” 사과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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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子 숙제 논란’에 “뻔뻔해 보였다” 사과 [종합]

스포츠동아 2025-08-26 21:42: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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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아들의 숙제를 강요하지 않는다는 발언과 관련해 해명했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는 ‘사유리가 아이 숙제 안 시키는 이유 ㅣ 해명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사유리는 “숙제 했어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했어. 11시까지 했어. 미안해. 진짜 미안해”라고 말했다.

앞서 사유리는 유튜브를 통해 아들 젠이 과거 놀이학교에서 퇴학을 당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며 아들에게 숙제를 내주지 말라고 했다고 고백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와 관련해 사유리의 매니저는 “분위기 타고 올라가고 있는데, 나락까지는 아니지만…” “그 한마디 때문에 지금 나도 힘들다. 본인은 더 힘들다. 본인이 느끼는 게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사유리 역시 “그렇게 커질지 몰랐다. 나도 그 영상 봤는데, 좀 뻔뻔해 보인다”라며 “내가 봐도 보기 안 좋게. 그래서 선생님에게는 ‘부탁해요’라고 했고, ‘괜찮아요’라고 하셨다. 유치원도 규칙이 있지 않나. 그 규칙을 잘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사유리는 “이번 기회로 많이 배웠다”라며 “맞는 말인 것 같다. 내가 성장하는 과정이니까, 이번에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사유리는 “내가 못했던 거, 내가 약한 부분은 더 성장 시키고 싶다”라며 “다시는 사고 안 칠거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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