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체육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밀양 선샤인 밀양테마파크 스포츠파크 야구장에서 열린‘2025년 청소년스포츠 한마당’을 성공적으로 개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 총12팀 19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선의에 경쟁을 펼쳤다.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은 일반학생과 학생선수가 한팀이 돼 스포츠교류 및 종목 저변확대는 물론 건강증진을 통한 학교‧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회다.
특히 대회기간 부대행사로 진행되었던 구속왕 선발대회, 팀별 릴레이 등이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추억을 선사했다.
김오영 경남체육회장은 “경남체육회는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을 통해 더 많은 학생선수와 일반 학생들이 교류하고, 화합하는 스포츠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도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체력 증진과 더 큰미래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남체육회는 2019년부터 7년 연속 청소년스포츠한마당을 개최하고 있으며,청소년스포츠한마당은 학생선수와 일반학생이 함께 소속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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