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프랑스 요리대회에서 우승한 뒤,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했다.
오는 2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이 프랑스 요리대회에서 우승을 한 뒤, 조선시대 고서를 읽고 타임슬립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셰프 연지영은 프랑스 요리쇼에서 연희군이 즐겨먹던 사슴 고기"라며 요리를 설명했고, 이후 우승을 차지했다.
연지영의 부친에게 이를 자랑하던 연지영. 이때 부친은 "책 한권 찾아와야겠다. 꼭 챙겨와라"라며 귀국하는 딸에게 고서를 찾아와달라고 부탁했다.
연지영은 귀국길에 올랐고, 비행기에서 개기일식을 보다 옆 사람이 흘린 커피로 인해 고서가 젖게 됐다. 화장실에서 얼룩만 지우려 했다. 연지영은 고서를 읽게됐고 "어? 레시피네. 요리 책인가? 여기는 왜 찢어져있어?"라고 말했다.
이어 "연모하는 그대라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이라며 책에 쓰인 글씨를 읽으며 "이거 조선시대 로맨스네"라고 이야기했다. 그 순간 비행기가 흔들리더니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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