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귀멸의 칼날'(감독 소토자키 하루오)이 '좀비딸'의 독주를 막아섰다.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하 '귀멸의 칼날')은 22일 기준 예매율 1위(78.3%)를 기록했다.
사전 예매 관객수만 82만 7,631명으로, 이는 '겨울왕국 2' 다음으로 애니메이션 영화 예매량 역대 2위에 해당된다.
'임영웅 아임 히어로 2 청음회'가 예매율 2위(4.7%)를 기록했으며, '좀비딸'이 예매율 4.1%로 3위에 자리했다.
한편 '귀멸의 칼날'은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극장판 3부작 중 첫 번째 이야기다. 쿠키영상은 없다.
개봉 첫날 기준 실관람객 평점은 9.44점이며, "귀칼팬이면 만족할영화 작화 지림 근데 팬 아니면 회상신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수 있음. 그치만 액션신 하나만으로 그냥 일반인도 볼 가치는 충분함", "미쳐버린 작화.작렬하는 사운드.쾌감과 슬픔이 섞인 도파민에 절여져 있다가 극장을 나오면 비로소 터지는 내 방광까지 완벽"등 긍정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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