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아스날의 카이 하베르츠(26)가 장기 결장 위기에 놓였다.
독일 언론 '빌트'는 22일(한국시간) "하베르츠가 다시 무릎 부상을 당했다. 장기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하베르츠는 무릎 연골에 문제가 있다. 하베르츠는 현재 2주간의 치료와 주사 진료를 받고 있다. 아스날 의료진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이 방법이 효과가 없다면 무릎 수술이 불가피하게 될 것이다. 이는 하베르츠가 장기간 결장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얘기했다.
독일 국가대표인 하베르츠는 수술 여부와 별개로 9월 4일 슬로바키아와의 A매치 와 9월 7일 북아일랜드와의 A매치에 출전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스널은 최전방 공격수와 중앙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하베르츠의 급작스러운 부상으로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이 때문에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공격형 미드필더 에베레치 에제를 급하게 영입하기 직전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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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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