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김진우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 4개월 만에 완벽하게 회복한 몸매를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딸과 함께한 행복한 수영장 나들이 사진은 그의 산후 다이어트 성공을 실감하게 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손담비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 해이 즐거워? 해이가 즐거우면 엄마 아빠도 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가족 여행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딸과 함께 실내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딸 ‘해이’를 바라보는 그의 눈에서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듯한 사랑이 느껴져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불과 4개월 전 출산했다고는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팔뚝과 어깨 라인은 그의 철저한 자기관리를 증명했다. 손담비는 앞서 출산 후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두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지난 4월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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