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중국 산둥성 더저우에 있는 한 아쿠아리움의 벨루가(흰고래) 한 마리가 요즘 '셀럽'이 됐습니다.
아쿠아리움에 온 꼬마 관람객들에게 헤엄쳐 접근한 뒤 갑자기 입을 확 벌리는 장기를 보여주는데요.
놀란 아이들이 울음을 터뜨리며 부모 품에 안기는 동영상이 지난 6월부터 틱톡 등 소셜미디어(SNS)를 달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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