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KARMA' 컴백토크 공개..."팬 믿음과 사랑에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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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KARMA' 컴백토크 공개..."팬 믿음과 사랑에 보답"

뉴스컬처 2025-08-21 12:18: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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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신보 'KARMA' 컴백을 앞두고 자신감과 팬 사랑을 직접 언급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2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스트레이 키즈의 컴백 토크 'Stray Kids [INTRO "KARMA"]'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멤버들은 정규 4집 'KARMA'의 비하인드 스토리, 리스닝 포인트, 그리고 컴백 소감들을 직접 전했다.

특히 멤버들은 앨범명 'KARMA'에 대해 "나쁜 카르마가 올 때 우리는 우리의 좋은 카르마로 진정시키겠다"는 깊은 의미를 부여했다. 타이틀곡 'CEREMONY'에 대해서는 "스타디움 투어를 앞두고 스테이(STAY, 팬덤명)에게 선물하는 마음으로 쓴 곡"이라고 소개하며, "큰 공간과 잘 어울리고 다 함께 환호하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해 기대를 모았다.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 감상 포인트도 빼놓지 않고 언급했다. 현진은 "노래 안에 소스가 많고 멜로디가 다이내믹해 풍성한 안무를 원했다"고 밝혔고, 리노는 "약 1년간의 투어를 통해 얻은 무대 스킬과 여유를 이번 음악 방송에서 모두 보여드리려 한다. 엔딩에는 각자 세리머니를 하기로 해 엔딩 요정을 보는 묘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멤버들은 앨범 수록곡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가장 '스키즈'다운 곡으로 꼽은 **'삐처리'**부터, 호텔에서 재밌게 작업한 'CREED', 첫 가이드가 5년 만에 세상에 나온 '엉망 (MESS)', 록 페스티벌에 어울리는 'In My Head' 등 각 곡의 탄생 비화와 스토리를 공개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는 마지막으로 "스테이의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도 우리를 믿고 나아갈 수 있었다"며, "이번 앨범 'KARMA'는 팬들의 믿음과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2일 오후 1시(한국시간) 정규 4집 'KARM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CEREMONY'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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