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41㎏' 최준희, 나무 매달려 뼈말라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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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1㎏' 최준희, 나무 매달려 뼈말라 몸매

모두서치 2025-08-21 09:48: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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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근황을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는 지난 20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더 열심히 살았던 이번 여름"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숲을 배경으로 나무에 매달리는 등 여러 포즈를 취했다.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청순한 미모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이목을 끌었다.

금발 헤어에 선글라스를 더해 힙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네요",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최준희는 지난달 4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윤곽+눈+멍까지 싹 다 잡힌 거 실화냐고요(이게 성형템의 힘이라는 거다)"라고 적고 안면 윤곽, 눈 밑 뒷트임 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준희는 본인 유튜브에서 "제가 느끼기로는 전체적으로 중안부가 굉장히 짧아졌다. 눈 밑 뒤트임을 같이 하면서 면적 자체가 줄어들고 눈이 확 커진 느낌이다"며 성형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故) 최진실(1968~2008) 딸로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2022년 2월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다고 털어놨다.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까지 감량했다고 했으며, 지난 3월 몸무게가 44㎏라고 밝혔다. 지난 6월 몸무게 41.9㎏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했다. 최준희의 키는 170㎝다.

작년 8월 패션모델로 깜짝 데뷔한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지난 2월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컬렉션에서도 당당한 워킹으로 런웨이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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