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발표한 가수 김종국이 신혼집에서 와이프를 언급한 모습이 이목을 끌고 있다.
김종국은 지난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새집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종국은 침실에서 침구를 새로 깔고 새로 산 실내 슬리퍼를 신어 봤다.
이어 슬리퍼를 신어 본 쇼리는 “우리 와이프가 좋아하겠다”고 말했고, 옆에 있던 김종국은 “나도 (미래)와이프 준비해야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18일 자신의 팬카페 ‘파피투스’에 손 편지를 올려 “저 장가간다”고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종국은 오는 31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직접 결혼 발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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