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일 소셜미디어에 "이사 다 끝나고 쉬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려원은 선글라스를 끼고 벤치에 앉아 즐거워하는 모습이다.
그는 식사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정려원은 길거리에서도 화보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일상에서 자유를 만끽했다.
한편 정려원은 tvN 드라마 '졸업'(2024)에 출연한 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그는 지난 2000년 그룹 샤크라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2012) '풍선껌'(2015)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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