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141억”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찾았다…“100% 합류 원해, 메디컬 테스트 승인 기다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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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141억”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찾았다…“100% 합류 원해, 메디컬 테스트 승인 기다리는 중”

인터풋볼 2025-08-20 21:0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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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ransfer zone uk
사진=transfer zone uk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에베레치 에제가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0일(한국시간)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는 에제와 관련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모든 당사자는 이적시장 마감일 전 거래 성사에 대해 낙관적이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을 LAFC로 떠나보낸 뒤 측면 공격수 보강을 노리고 있다. 사비뉴, 타일러 디블링, 잭 그릴리쉬, 호드리구 등이 거론됐으나 최근엔 에제를 품을 가능성이 높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다.

에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윙어다. 아스널, 풀럼, 레딩, 밀월 등에서 성장해 퀸즈 파크 레인저스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2019-20시즌엔 퀸즈 파크 레인저스 유니폼을 입고 48경기 14골 8도움을 기록하며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에제의 재능에 주목한 팀은 크리스탈 팰리스였다. 2020-21시즌을 앞두고 에제를 영입했다. 그는 첫 시즌부터 36경기 4골 6도움을 뽑아내는 등 꾸준히 성장했다. 특히 지난 시즌엔 43경기 14골 11도움을 몰아치며 팀에 잉글랜드 FA컵 트로피를 안겼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토트넘의 협상이 진전됐다. 에제와 개인 합의도 끝났다”라고 이야기했다. 영국 ‘BBC’는 “크리스탈 팰리스와 토트넘은 협상을 이어왔다. 48시간 안에 진전이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지난 크리스탈 팰리스와 첼시 경기가 끝난 뒤 “에제는 이미 팬들에게 감동적인 작별 인사를 건넸다. 그는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에제가 토트넘으로 향하는 분위기다. 플레텐베르크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과 크리스탈 팰리스의 협상이 진전됐다. 관계자들은 여름 이적시장 종료 전 이적 성사에 대해 낙관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에제는 100% 토트넘 합류를 원한다. 메디컬 테스트를 위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이 거래는 최대 7,000만 유로(약 1,141억 원)에 이를 수 있다”라며 “바이에른 뮌헨은 (에제 영입에) 진지하게 관여한 적이 없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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