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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여우 생태 관찰원 까지 다녀왔는데
일단 조용히 살고 피해가 거의 없고
주변 주민들도 환영 한다고함
처음에는 왜 굳이 살리냐? 말이 많았는데
홍보팀에서 열심히 홍보하고
쥐도 잘잡는 편이고
무엇보다 붉은 여우를 복원하는 영주시의 명물중 하나가 인삼인데
인삼 밭을 헤집는 두더지 잡는데 여우가 그렇게 잘잡고
여우가 살면서 도시 이미지도 청정 이미지가 생겨서
농산물도 청정 농산물이 많아다는 이미지가 씌워지고
덕분에 농산물 매출이 올라서 주변 농민들도 여우 보호하는 조직이나 캠페인을 하는 중이라함
이러쿵 저러쿵 해도 결국 주변 농민들과 시민들에게 어떤 이득이 돌아오냐?
이게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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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계속하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한국 늑대 어쩌고 하면서 복원 지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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