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국립창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국립대학육성사업 평가'에서 지난해 이어 올해도 교육혁신 성과 'S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울산·경남지역(부울경) 대학 중 2년 연속 S등급을 받은 건 창원대가 유일하다.
창원대는 '캠퍼스 공원화 사업', '학생 이야기 듣기 종합백화점(COSS) 건립사업', '대학 특성화 구조개혁 사업', '신임 교원 아카데미 사업' 등에서 큰 성과를 냈다고 전했다.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국비 지원금 132억원을 확보한 창원대는 혁신 사업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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