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오는 9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작품에 대한 생각을 직접 전했다.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20여 년 전 세상을 충격에 빠뜨린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 이후, 다시금 발생하는 모방범죄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다. 연쇄살인마이자 엄마, 그리고 형사 아들과의 공조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고현정은 극 중 원조 ‘사마귀’ 역을 맡아 새로운 변신을 예고한다.
다음은 고현정과의 일문일답이다.
Q.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작품 자체가 지닌 매력이 상당했습니다. 매회 펼쳐지는 이야기에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이 드라마가 가진 긴장감과 서사적 힘이 저를 끌어당겼습니다.
Q. 이번 작품에서 특히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면요?
A. 이영종 작가님의 촘촘한 서사와 변영주 감독님의 감각적인 연출이 만나 엄청난 시너지를 낼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뿐 아니라 시청자분들도 매 순간 집중하게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Q. 변영주 감독과의 호흡은 어땠나요?
A. 감독님은 강인한 리더십과 위트를 동시에 지닌 분이세요. 현장에서 감독님의 관록과 카리스마가 ‘사마귀’ 팀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했습니다. 덕분에 저 역시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으며 촬영에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Q. 이번 작품에서 맡은 역할은 어떤 인물인가요?
A. 저는 연쇄살인마 ‘사마귀’ 역을 맡았습니다. 기존에 보여드렸던 모습과는 전혀 다른, 강렬한 연기 변신을 시도하게 될 것입니다. 시청자분들이 새로운 긴장과 충격을 경험하시게 될 거라 기대합니다.
‘화차’의 변영주 감독과 ‘서울의 봄’의 이영종 작가가 의기투합한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은 강렬한 서사와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으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할 예정이다. 고현정이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심한 이 작품은 2025년 가을, 안방극장에 전에 없던 충격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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