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3시49분께 충남 태안군 남면 신온리 한서대학교 태안캠퍼스 창업보육센터 2층 사무실에서 불이 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태안소방서에 따르면 학교 관계자는 "창고에서 연기가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54명을 투입해 30분만인 이날 오전 4시19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사무실 내부 폐쇄회로(CC)TV 등이 탔다.
소방 관계자는 "CCTV 모니터 전원 케이블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모두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