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여성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 완도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12분께 완도군 군외면 한 밭에서 A(83·여)씨가 쓰러져 있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조치를 받았다. 이송 당시 A씨의 체온은 41.5도를 기록했다.
A씨는 온열환자로 분류됐다. 보건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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