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그야말로 파국! “약속 깨졌어” 이삭→“그런 약속 없었다” 뉴캐슬...갈등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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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그야말로 파국! “약속 깨졌어” 이삭→“그런 약속 없었다” 뉴캐슬...갈등 터졌다

인터풋볼 2025-08-20 08: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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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성명문을 냈다.

뉴캐슬은 2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저녁 알렉산더 이삭의 SNS 게시물을 접하게 되어 매우 유감이다. 이삭은 계약 기간이 남아있다. 구단 관계자로부터 이삭은 뉴캐슬을 떠날 수 있다는 어떤 약속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캐슬의 성명문이 발표되기 몇 시간 전 이삭의 SNS 성명문이 올라왔었다. 이삭은 먼저 “2024-25시즌 PFA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팀에 선정되어 자랑스럽다. 나를 응원해준 뉴캐슬 동료들과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난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다. 모든 일이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 시상식 참석은 옳지 않다고 느꼈다”라며 입을 열었다.

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할 동안에도 나는 오랫동안 침묵을 지켰다. 현실은 약속이 있었고 클럽은 오랫동안 내 입장을 알고 있었다는 거다. 이런 문제들이 불거지는 것처럼 행동하는 건 오해의 소지가 있다. 약속이 깨지고 신뢰가 사라지면 관계는 계속될 수 없다. 지금 나에게 그런 상황이 일어났다. 변화하는 것이 나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최선인 이유다”라고 말했다.

약속이 있었다고 언급했다. 이삭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정황상 뉴캐슬을 떠나도 좋다는 약속으로 해석된다. 이삭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 돌연 뉴캐슬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한국 투어에도 불참했다. 이삭은 개인 훈련을 진행한 뒤 리버풀과 개인 합의도 마쳤고 뉴캐슬에서 뛰지 않겠다는 점도 확실히 했다.

예상보다 이적이 늦어졌다. 이삭은 이미 리버풀 이적 의사를 밝혔는데 뉴캐슬은 쉽게 보낼 수 없었다. 이삭이 지난 시즌 리그 23골을 넣은 핵심 공격수였기에 대체자를 찾는 것이 우선이었다. 벤자민 세스코가 유력한 후보였는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했다.

이삭은 지연되는 이적에 참지 못했고 마침내 입을 연 것이다. 이에 뉴캐슬도 반박했다. 이삭이 언급한 약속이 뉴캐슬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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