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럽지요 백수해변처럼 너무고와서훔처온 서너해도넘는인연꼬리 소확행전도사 한촉의영광 해당화가왜여기에 한울빌라에와서 향기흘려변전소가춤추고 뒷산에숨어사는소쪽새까지 진한여인의숨같이 오가는이들애간장 하얀사보다 더진하게뛰게하는 너의생명은 연지인가곤질까 속살에핀암수술의단장까지 남담장넘는도둑들처럼 한여름의징한삶속애환같아 주섬담아천년쯤깊게 들고쓰고남을 사연같은너의향살려 이승나들이 도반삼다보내야겠네
Copyright ⓒ 저스트 이코노믹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