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코요태 빽가가 몇 년 전 인테리어 사업자를 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광복 80주년 특집 MBC 교양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공간 여행자'에서는 일제강점기 조선인들의 거주지를 지키기 위해 조성된 북촌 한옥마을로 건축 여행을 떠나는 전현무와 코요태 빽가, 오마이걸 미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와 함께 건축 여행을 떠났던 미미와 빽가. 빽가는 평소 건축에 관심이 있었다고 말하며 "전공이 사진이라 사진을 하다가 보니까 좋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특히 빽가는 "저는 사업을 많이 하다 보니까 가게 인테리어를 관심 있게 한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건축도 관심을 두게 됐다"라며 "현재 지인들이 부탁해서 의뢰를 받다 몇 년 전에 인테리어 사업자를 내고 인테리어 사무실도 하고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빽가는 '이유 있는 건축' 섭외 왔을 당시 "배울 게 많겠다고 생각했다. 건축이면 전문가가 나올 줄 알았는데 현무 형이 나오더라"라며 "그래서 신빙성이 떨어졌다. 여기 오니까 전문가가 계셔서 좋다"라고 전해 웃음을 유발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김종국, 직접 결혼 발표…'62억 집' 신혼집 어딘가 보니
- 2위 이 얼굴을 닮은 딸이 있다니…첫째는 김태희, 둘째는 비 닮아 "희♥비 교차"
- 3위 유승준, 쌍둥이 딸+훈남 아들 공개…밤무대까지 뛰는 근황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